양평 어린이집연합회, 보건소 직원 간식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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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의 어린이 집 연합회는 10일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 19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고 100명분의 떡이나 건강 음료 등의 간식을 전했다.이날 간식은 연합 회원들이 모아 마련한 것으로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100여 명의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어린이집연합회 한대옥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린이집이 3주간 휴원하면서 보육 교직원 및 보육 아동 가정에서도 불안과 걱정이 크다며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선제적으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및 방역 물품을 지원해 주는 양평군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작게나마 간식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일반 진료와 예방접종 등의 업무를 중단하고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보건소 직원들은 교대 근무를 실시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